體와 用
사람이 사람다울 때
친구가 친구 되고,
친구가 친구다울 때
사람이 사람다워진다.
침묵이 침묵다울 때
웅변이 빛을 발하고,
웅변이 웅변다울 때
침묵이 침묵다워진다.
사람과 친구가 同根異體이듯,
침묵과 웅변도 體와 用이지.
千變萬化해도,
본성은
변함없는 물처럼 살 수 있을까?
2024. 12. 21. 00:09.
포항 고향집에서
雲靜 초고


사람이 사람다울 때
친구가 친구 되고,
친구가 친구다울 때
사람이 사람다워진다.
침묵이 침묵다울 때
웅변이 빛을 발하고,
웅변이 웅변다울 때
침묵이 침묵다워진다.
사람과 친구가 同根異體이듯,
침묵과 웅변도 體와 用이지.
千變萬化해도,
본성은
변함없는 물처럼 살 수 있을까?
2024. 12. 21. 00:09.
포항 고향집에서
雲靜 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