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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방구”

“서 방구”55년 전 가난했던 시절6학년 일 년 동안 나는 “서방구”였다.담임 선생이 학년 초에 붙여줬지만반 아이들은 누구도 감히 부르지 못하고한 분만 독점하셨던 별명졸업하던 날 마지막 종례 시간에 선생 왈“서상문이는 조금 지저분해서 서방구라고 불렀어.”아닙니다. 김호곤 선생님,지금도 자주 방귀가 나옵니다만소리가 커서 그렇지무색무취라 역한 냄새는 전혀 없는걸요.작년 말 전립선을 들어내고 난 뒤로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일 볼 때마다 터져나오는 가스말이 씨앗이 된 운명이었던가?반은 맞고 반은 틀렸나?평생 미련스럽게 깨끗이 살았는걸2026. 10. 21. 22. 45.포항 고향집에서雲靜 초고

다극질서라고 모두 평화애호적인가? : 김광수 박사의 반론을 읽고 되묻는다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770 국가가 독점한 조선에 대한 해석권, 이제는 깨져야... - 통일뉴스김광수: 정치학박사 / 사, 부산평화통일센터 하나 이사장 / 등 저자 서상문 박사의 글 잘 읽었다. 저의 “이재명의 예정된 운명: 좌초와 몰락”(, 2026.9.4)에 대한 반박 글이었다. 제목은 ‘김광수 www.tongilnews.com위 글은 2026년 10월 14일자 통일뉴스에 실린 김광수라는 북한 전공자의 글인데 지난 9월에 내가 그의 칼럼을 비판한 글에 대한 반론이다. 이에 대해 나는 어제 즉각 반론 글을 써서 통일뉴스에 보내놓았다. 어떤 연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나의 반론글이 통일뉴스에 게재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