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중국인으로 남아 있는 윤동주, 오역 투성이 '서시'도 그대로!








'왜 사는가? > 여행기 혹은 수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장실 '한 걸음'의 '문명'과 중국의 표어 인플레이션 (0) | 2026.07.25 |
|---|---|
| 나옹선사의 혼이 서린 영덕 장육사에서 나옹을 다시 보다 (0) | 2025.11.30 |
| 장군의 외손녀,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0) | 2025.06.19 |
| 런던 하이게이트에서 마르크스에게 묻다 : “당신은 지금 지하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1) | 2025.03.20 |
| 인도를 떠나면서 (0) | 2025.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