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가?/자작시

살아있는 방식

雲靜, 仰天 2026. 4. 7. 06:05

살아있는 방식



나는 진심을 농담처럼 말한다.
내가 살아있는 방식이다.

2026. 4. 7. 06:03.
일산 향동에서
雲靜

2026년 4월 현재 작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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