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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탁 위 간편식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과 화학 물질의 진실

2026년 03월 16일우리 식탁 위 간편식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과 화학 물질의 진실글: 다니엘 리드(Daniel Read) 그린피스 미국사무소 플라스틱 캠페이너그린피스가 최근 발표된 24개의 논문을 분석한 결과, ‘전자레인지용’ 플라스틱조차 가열 시 수십만 개의 미세 플라스틱과 유해 물질을 음식에 침출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실제로 인체에서 발견된 플라스틱 유래 화학 물질만 1,396종에 달하며, 특히 가열 시 생성되는 비의도적 첨가물질(NIAS)은 예상치 못한 새로운 화학 물질을 만들어내 우리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은 배달 음식이나 간편식을 얼마나 자주 드시나요? 우리가 접하는 배달 음식과 간편식 대부분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음식을 보관할 때 사용..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 : 1953년부터 2024년까지 71년의 기록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 : 1953년부터 2024년까지 71년의 기록대단히 긴 글입니다. 6.25 이후 우리나라가 격어온 역사를 써 놓은 글입니다. 바로 우리들이 살아왔던 일기장, 바로 그것입니다.그래서 더욱 공감이 갑니다. -촌바우-대한민국의 史記列傳전쟁으로 최빈국에서 출발한 한국이 선진강국이 된 기적! (60, 70, 80대가 평생 살아온 삶 자체가 한국의 기적을 이룬 것이다. 후손들에게 들려줄 이야기)▲1950년부터 3년 간의 전쟁이 한반도에 남긴 것은 거의 없었어요. 건물은 무너졌고 다리는 끊어졌으며 사람들은 집을 잃었습니다.▲1953년 10월 영국 가디언지의 특파원 제임스 카메론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가 본 광경을 기사로 썼어요. 거리마다 무너진 건물들 뿐이다.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 거의..

카테고리 없음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