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공 중앙당교 교수 차이샤, 시진핑 직격
이달 초 2026년의 양회(兩會) 개막 전야, 미국에 망명 중인 前 중공 중앙당교 교수 차이샤(蔡霞)가 시진핑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시진핑은 지난 몇 년 동안 중국의 일을 단 한 가지도 제대로 해낸 것이 없고, 전부 망쳐 놓았다!” “경제는 엉망이 되었고 사회와 민생은 절벽처럼 추락했는데도, 그는 여전히 억지로 밀어붙이며 개인숭배를 조장하고 종신집권을 강행하려 한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그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실패를 인정하는 순간, 연임은 애초에 불가능해진다는 사실을. 이 원음(原聲)과 심층 분석은 시진핑이 왜 반드시 종신 집권을 하려 하는지 그 진짜 이유를 드러낸다. 왜 갑자기 개인숭배를 대대적으로 벌이는가? 단지 스스로에게 ‘신성한 후광’을 씌우기 위해서일까? 경제 붕괴, 부동산 위기, 청년 실업, 디플레이션, 외국 자본의 대거 이탈… 그는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버티며 억지로 유지할 수밖에 없다. 이 ‘역사 결의(歷史決議)’의 배후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것은 사실상 단 하나, 바로 권력 연임이다.”
차이샤도 말했듯이 시진핑은 정말 무능한 지도자다. 머리에 든 건 없고 자기보다 낫다 싶은 인물에 대한 컴플렉스만 가슴에 가득 안고 있다. 무능할 뿐만 아니라 리더로서의 덕성도 없고, 시대를 내다보는 혜안도 없다. 있는 것이라곤 욕심과 의심만 가득하고 농간만 부린다. 아무리 후하게 보려 해도 장점이나 좋은 점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지도자다. 이런 점을 잘 알고 있는 이라면 누구든지 침묵하는 게 고통일 것이다.

나도 일찍부터 그를 비판해왔다. 모든 걸 다 까발리지 않고 전체 부정적인 면의 한 7~80% 정도만 소개하는 식으로 수위조절을 하면서 청말의 청조정이 시도한 바 있는, 위로부터 점진적인 정치개혁, 체제개혁 청사진을 제시해서 향후 중공이 연착륙하길 바라는 심사도 없지 않았다. 아래 졸고도 그 중 하나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19
아무튼, 차이샤가 말한 위 비판은 대체로 중공 내 비시진핑파, 반시진핑파의 공통된 불만이다. 시진핑이 중공 원로파들을 포함한 중공 고위층 내 원성의 타켓이 된 이유는 덩샤오핑의 장남 덩푸팡이 코로나 사태가 터진 이후 중공 내에서 시진핑에 대해 공개 비판한 내용에 잘 나타나 있다. 이 비판의 내용을 보면 중공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https://suhbeing.tistory.com/m/1321
시진핑의 권력강화에 대한 중공 내 반응 : 덩푸팡의 예
시진핑의 권력강화에 대한 중공 내 반응 : 덩푸팡의 예 최근, 중공 당내 중공 총서기 시진핑(習近平)의 옹위파와 그 반대파 간의 투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올 하반기 개최 예정에 있는 중국공산
suhbeing.tistory.com
차이샤 말한 위 내용의 중국어 원문은 아래에 있다.
蔡霞教授直言不諱:習近平這些年把中國的事「沒一件幹成了,全是幹砸了」!經濟一塌糊塗、社會民生斷崖式下跌,他卻還要霸王硬上弓、搞個人崇拜、強推終身制?只因他心裡最清楚:一旦承認失敗,根本不可能連任!...事「沒一件幹成了,蔡霞教授直言不諱:習近平這些年把中國的事「沒一件幹成了,全是幹砸了」!經濟一塌糊塗、社會民生斷崖式下跌,他卻還要霸王硬上弓、搞個人崇拜、強推終身制?只因他心裡最清楚:一旦承認失敗,根本不可能連任!
這段原聲+深度解析,揭開習近平為何非要終身執政的真相:
為什麼突然大搞個人崇拜?只是為了給自己戴上「神聖光環」?
經濟崩盤、房地產暴雷、青年失業、通貨緊縮、外資瘋狂逃離……他全知道,卻只能硬撐!
這個「歷史決議」背後,最可操作的只有一件事:權力連任!
2026兩會前夕,聽聽前中央黨校教授蔡霞怎麼說。完整聽完,你會明白很多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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