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제3의 눈
두 눈은 세상을 보고
제3의 눈은 나를 본다.
아귀들 틈바구니 속에도
양심의 빛이 스스로 비춘다.
바깥은 사라지고
침묵 속에 눈 하나 남는다.
힌두교의 차크라는
늘 선함을 유지시키려는 이에게도 있다.
2026. 1. 30. 06:08.
일산 향동에서
雲靜 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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