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가?/자작시

양심–제3의 눈

雲靜, 仰天 2026. 1. 30. 06:07

양심–제3의 눈



두 눈은 세상을 보고
제3의 눈은 나를 본다.

아귀들 틈바구니 속에도
양심의 빛이 스스로 비춘다.

바깥은 사라지고
침묵 속에 눈 하나 남는다.

힌두교의 차크라는
늘 선함을 유지시키려는 이에게도 있다.

2026. 1. 30. 06:08.
일산 향동에서
雲靜 초고

친구 부부가 우리를 문안와준 자리에서 친구 딸과 그 아이와 함께
해외 박사과정을 진학하기 위해서 준비 중인 친구의 딸, 내가 어릴 적부터 커가는 걸 봐서 잘 아는데 재원이어서 주위의 모두가 기대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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