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내부 동향 단신
중국 군부의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장요샤(张又侠) 세력이 수중에 넣고 있는 상태로 보이며 중공 당기관지인 인민일보는 장요샤 세력이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인민일보 1면에 한동안 반 시진핑 논조의 기사가 실리거나 아예 시진핑 행적을 오랫동안 싣지 않다가 그 뒤에 또 시진핑의 행적을 머릿 기사로 새로 나오고 있으니까요.

옛날 유소기 집권 시절과 문혁 때에도 그랬듯이 오늘 한파가 완전히 인민일 볼 장어가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 권력의 추가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류샤오치의 아들 류위앤은 장요샤 세력이 시진핑을 완전히 밀어내면 아마도 군부내 주요 역할을 하거나 중공 당내에서 주도 역할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군부내 그의 신망은 지금 현재에도 장요샤 이상으로 높으니까요.
2025. 8. 11. 15:03.
북한산 淸勝齋에서
雲靜 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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