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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민을 기망한 책임을 무한대로 져야한다!

雲靜, 仰天 2022. 5. 15. 10:19

정부는 국민을 기망한 책임을 무한대로 져야한다!

 

정부, 즉 방역당국이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심장에 염증이 생긴다"는 사실을 이제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백신 접종과 급성심낭염 발생 간에 연관성이 있다는 점도 뒤늦게 인정했다. 이미 부작용 없다는 정부 말만 믿고 심장병 걸린 사람이 수두룩한 상황이다.

 

그런데 왜 이제야 정부가 이 사실을 인정하는가? 예전에는 몰랐단 말인가? 몰랐다면 정부는 무능력하고 지금까지 해온 방역은 '과학방역', '위생방역'이 아니라 '정치방역'을 해왔다는 걸 스스로 자인하는 소리이고,  알고도 숨겼다면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전국민을 상대로 정말 치명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저지른 엄청난 폭력이다. 많은 사람들이 접종을 받고선 원인을 알 수 없는 변고로 사망한 숫자가 최소 2200명이 넘는다.

 

정부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무한대로 져야 한다. 진상을 조사해서 범죄사실이 밝혀지면 위로 대통령으로부터 밑으로 방역 관련 주무장관은 물론 일선 방역 총괄 책임자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한다. 만일 고의적 은폐사실이 드러난다면 이 문제는 정부가 국민세금이라든가 정부 예산을 축낸 사건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이다. 국민의 생명, 그것도 한두 명이 아니라 수천 명이 넘는 생명을 죽어가도록 만든 것과 관련된 희대의 범죄이기 때문이다.

 

 

(사진 출처 : 파이넨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051&fbclid=IwAR0bM9WYpg48ecLoAVYZp0LRu8jEE_T3Lb9iTmimI1pcF4Z-mpKxsTh_Ths 

 

방역당국, "백신 맞으면 심장에 염증이 생길수 있다" 공식 인정 - 파이낸스투데이

결국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급성심낭염 간의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방역 당국은 오는 24일 관련 위원회에서 인과성 인정기준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12일 코로나19백신안전성위원

www.fntoday.co.kr

 

사람의 목숨을 가벼이 여기거나 국민의 건강이나 안위를 가지고 진중하게 대응하지 않는 정부는 그로 인해 사망한 국민들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 그 책임은 무한대가 돼야 한다. 국가의 도덕성은 둘째 문제다. 실정법에 저촉되는 국가폭력이나 살인 교사범이나 다를 바 없다. 과연 누가, 왜 의학적으로 검증도 되지 않은 백신을 대량으로 수입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국민들에게 접종을 강요했는가? 그로 인해 죽어간 사망자들에 대해선 끝까지 인과관계에 관한 진상을 밝혀내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

 

2022. 5.15. 10:41

북한산 淸勝齋에서 

雲靜